시적 감성. Phantasm

제목: 어두운 밤 다크 나이트

어둠에 다크에서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윈드를 맞았다
그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그는 인생의 라이프를 끝내기 위해 디엔드

모든 것을 옭아매는 폭풍같은 스톰에서 벗어나기 위해
결국 자신 스스로를 죽음의 데스로 몰아갔다
후에 전설의 레전드로서 기억의 메모리-기적의 미라클
길이길이 가슴속의 하트에 기억될 리멤버
-끝에 FIN-

유명한 작가를 감동시킨 한 작가 지망생의 작품.
그나저나 알바 뭐 하지, 주말에 이사도 가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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