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이나 냈냐? by 유진

http://news.nate.com/view/20091103n03989?mid=n0411

내가 보기엔 라임이 살아있는 노래 가사 같은데 왜 고소 당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야흐로 대고소시대

11eyes - Arrival of Tears by 유진


歪んだ覚醒の中で 赤き夜が目を醒ませば
黒き闇永遠の眠り 月影に怯えてる
일그러진 각성 속에서 붉은 밤이 눈을 뜨면
검은 어둠과 영원한 잠, 달 그림자에 떨고 있었어

炎が包み込んでく 世界を焼き尽くしても
祈りだけは絶やさずに 友と交わした明日のため
불꽃이 덮어나가 세계를 태워버린다 해도
기도만은 끊임없이 친구와 약속한 내일을 위해

溢れる涙 連声に響け 忘却の剣へと
刹那さに溺れてゆく魂 浮遊して往く光り
空を切り裂いて 此の世界 希望を抱いて逝こう
흘러내리는 눈물, 주문으로 울려 망각의 검으로
한순간에 빠져드는 영혼, 부유하는 빛
하늘을 베어내 이 세계에 희망을 안고 나가자


独りで彷徨った夜に すれ違う輪廻の鼓動
綴られるその紋章 Crossoverしてる
하늘로 방황한 밤에 엇갈리는 윤회의 고동
엮인 그 문장이 Crossover하고 있어

涸れて往くその涙が 罪と罰と贖いの
色に染められていても 友と交わした明日のため
말라가는 그 눈물이 죄와 벌과 속죄의
색으로 물들어가도 친구와 약속한 내일을 위해

悲しい過去が 束縛するなら 運命まで逆らって
天へと強く拳揚げ 命まで捧げよう
刻む魂は 此の世界 変えるために在るから・・・
슬픈 과거가 속박한다면 운명마저 거슬러
하늘로 강하게 주먹을 들어올리고 생명마저 바치겠어
새겨진 영혼은 이 세계를 바꾸기 위해 있으니까…

黒き月が眠る夜 赤い涙 毀れてく
それぞれに視線の先 友と交わした明日がある
終わることない 涙が滲んで 暗闇に閉ざされた
静寂が包み込んだ世界 音も立てずに消えた
검은 달이 잠드는 밤, 붉은 눈물이 넘쳐흐르고
각각의 시선 끝에 친구와 약속한 내일이 있어
끝임없이 눈물이 번지고 어둠에 갇혀버려
고요가 모든걸 안은 세계는 소리도 없이 사라졌어

溢れる涙 連声に響け 忘却の剣へと
刹那さに溺れてゆく魂 浮遊して往く光り
空を切り裂いて 此の世界 希望を抱いて逝こう
흘러넘치는 눈물, 주문으로 울려 망각의 검으로
한순간에 빠져드는 영혼, 부유하는 빛
하늘을 베어내 이 세계 희망을 안고 나가자

───

길티기어 콤보 동영상보다가 Lunatic Tears 덕에 알게 된 11eyes.
애니메이션 나왔길래 노래 가사나 해석해봤습니다.

단정지어 말하긴 어려운데, 한글로 옮겨써봐야 별로 유용해보이지 않는 가사네요.
그리고 PC 게임판에서 쓴 Lunatic Tears에 비해서 사람 전율 시키는 맛이 딸리는 듯.

영상의 경우 PC 게임보다 동적이긴 하지만 너무 뻔한 구도로 만들었다고 할 수 있네요.
캐릭터 2인의 대비 장면과 캐릭터의 전투 장면에서의 특징 보여주는 마지막 미나세 유카의 그 장면은 건담 SEED가 생각나고. 제목인 11eyes와 각 캐릭터들의 눈을 중점으로 잡고 나열하는 장면은 너무 직선적이라 "이 만화다!"하는 강렬함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네요.
전투를 보여주는 장면에서도 주인공과 쿠사카베 미스즈는 하체가 고목나무로 만들어진 듯 움직이질 않네요. 그 뒤의 둘은 괜찮은 편이지만 양수 2와 음수 2는 0이겠죠. 거기에 미나세 유카는 가슴으로 전투를 하는 듯.
그리고 흑기사들을 비추는 컷은 PC 게임에서는 카메라가 움직이며 일렬 횡대로 선 흑기사들을 한명씩 주요 포인트로 들어가게 잡았지만, 이번에는 기념 사진 찍듯 폼 잡고 있는데 병신 같지만 별로 멋있진 않아보였습니다.
쓰다보니 단점만 나열했네요. 장점이라면 역시 11eyes 노래 전체적으로 뛰어난 전주 부분을 잘 살려낸 것 같습니다. 청적황의 극단적인 색상으로 세 주요 캐릭터를 비추고, 마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도안을 띄우는 파트들이 괜찮네요.
다만 주인공이 청색으로 단색화 되어 나올 때, 주인공의 특징인 한쪽 눈이 밝은 색상으로 비춰져 대비적 효과를 주는 것처럼 다른 캐릭터들도 그런 것들이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단색 표현이라는게 표현되는 대상의 성질을 눈에 띄게 만들고, 보는 사람은 쉽게 인식할 수 있는거라 좋아하거든요.

결국 노래만 듣습니다.


대고소시대. by 유진

바야흐로 대 고소시대. 가끔 뻘소리 올리러 다니긴 하는데, 이번은 좀 크네요.
어디서 사건 정리랍시고 올리면서 조회 수 딸치는 또라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어는 없습니다.

요즘은 가로나/얼라이언스/드덕/전유진입니다<뿌우>

그림 출처 : DC 와우 갤러리

Heartbreaker 영어판. by 유진


색다른 기분?

오늘은 중학교 즈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전역한답니다.
놀려줘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격 당한다! by 유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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